WJCL 보도에 의하면, 리버티 카운티의 한 남성이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하인즈빌 주택을 들이받아 잠자던 여성을 다치게 하고 경찰을 위협한...
가을이 시작되면서 조지아 주민들은 집안 온도를 어떻게 맞추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고민이 많다. 사바나 소재 HVAC 전문업체 조지아 에어(Georgia Air)는...
Mrs. Borden 강사 사바나 한인회(회장 조다혜)는 9월 24일(수), 풀러(Pooler)에 위치한 코튼트리 호텔 내 정원식당 연회장/ 사바나 한인회 문화센터(301 Governor Treutlen...
사바나 지역 이민자 사회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강화로 극심한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현대차 배터리 공장 대규모 단속을 포함해 체포·구금...
사바나 주민 크리스틴 레이시가 도시 공원 내 비상 호출기(emergency call box) 설치를 시에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불안한...
사바나 사우스사이드 지역의 한 에어비앤비(Airbnb) 단기 임대주택에서 10대들이 모인 생일파티 도중 총격전이 벌어져 인근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채텀카운티 경찰 보고서에...
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따르면, 풀러(Pooler) 시가 앞으로 개발 부지 계획(site plan) 승인 권한을 시의회가 아닌 시청 직원에게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사바나 모닝뉴스에 따르면, 브라이언카운티와 리치먼드힐 시가 올해도 재산세 세율(millage rate)을 인하해 주민들의 세금 부담을 낮췄다. 브라이언카운티 의회는 9월 9일 회의에서...
사바나 모닝뉴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불과 7개월 만에 채텀카운티에서 124명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됐다. 이는 2024년 전체(35명)의 세...
미 연방보안국(U.S. Marshals Service)과 연방수사국(FBI)이 주도한 ‘노 이스케이프(Operation No Escape)’ 작전 결과,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177명의 지명수배자들이 붙잡혔다고 WTOC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