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의 교통사고 현장에서 마주치는 견인차는 명칭뿐 아니라 작동 방식에서도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에서는 '렉카차'가 사고 현장을 노리는 포식자로 인식되는...
많은 한인들이 관광, 출장,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미국에 들어오면서 한국 국제운전면허증을 사용해 조지아 도로 위에 나선다. 그러나 낯선 도로, 익숙하지...
A씨는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지역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몇시간만에 풀려나왔다. A씨는 미국인 변호사를 고용해 음주운전 혐의를 난폭운전으로 낮춘 후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Korean Interpreter please."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가장 먼저 외워야 할 문장이다. 낯선 땅에서 벌어진 교통사고는 언어의 장벽과 문화적 차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