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FBI 압수수색 중심에 선 풀턴 카운티 법원서기실

선거관리국 아닌 독립 헌법기관…2020년 투표용지 보관 권한 왜 있나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2월 12, 2026
in 미국 / 국제, 정치,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FBI 압수수색 중심에 선 풀턴 카운티 법원서기실

USA TODAY 보도에 의하면, 연방수사국(FBI)이 1월 말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선거 허브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2020년 대선 투표용지의 관할권이 선거관리 공무원이 아닌 ‘법원서기(Clerk of Courts)’에게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ADVERTISEMENT

영장은 당초 선거 당국이 보관 중인 투표용지를 대상으로 발부됐으나, 실제 관할은 법원서기실에 있었고 건물 내 다른 구역에 보관돼 있었다. 이후 영장은 수정 집행됐으며, 현재 풀턴카운티는 압수된 투표용지를 다시 법원서기 관할로 반환해 달라는 신청을 낸 상태다.

◇ 법원서기란 무엇인가

조지아주 헌법에 근거해 설치된 선출직 공직으로, 선거를 총괄하는 주 국무장관 산하 기관이 아니라 사법부 소속 독립 기관이다.

조지아주에는 159개 카운티마다 1명의 법원서기가 있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 법원 기록 및 재판 관련 행정 관리

  • 법원 공탁금·등록금 관리

  • 공증인 위촉 승인

  • 변호사 등록 기록 관리

  • 군 전역 기록 및 의사 면허 기록 보관

  • 조지아 범죄정보센터와의 행정 협조

  • 공직자 취임 선서 집행

풀턴카운티 법원서기는 2024년 무투표 당선된 셰이 알렉산더다.

◇ 왜 2020년 투표용지를 보관하나

연방법은 선거 후 22개월 동안 투표용지를 포함한 선거 자료를 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자료는 주 정부 산하 기관의 관할 아래 안전하게 보존돼야 한다.

22개월이 지난 뒤에는 주·카운티 규정에 따라 실물 투표용지를 폐기할 수 있으나, 디지털 기록은 계속 유지된다.

조지아의 경우, 해당 자료는 법원서기실로 이관된다. 풀턴카운티에서는 유니언시티 소재 선거 허브 창고에 보관돼 왔다. 공개된 바디캠 영상에는 대형 선반에 수많은 투표용지 상자가 적재된 모습이 확인됐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노년층 숙면, 실내 온도 24도 ‘관건’
건강

노년층 숙면, 실내 온도 24도 ‘관건’

2월 12, 2026
러시아, ‘달러 복귀’ 카드 꺼냈다…트럼프에 대규모 美·러 경제동맹 제안
국제

러시아, ‘달러 복귀’ 카드 꺼냈다…트럼프에 대규모 美·러 경제동맹 제안

2월 12, 2026
‘다이아몬드 제국’ 드비어스, 매물로 나와… 중국산 인조 공세에 138년 독점 붕괴
국제

‘다이아몬드 제국’ 드비어스, 매물로 나와… 중국산 인조 공세에 138년 독점 붕괴

2월 12, 2026
Next Post
델타, JFK–LA 오렌지카운티 직항 7년 만에 부활

델타, JFK–LA 오렌지카운티 직항 7년 만에 부활

애틀랜타 총격 현장에 자율주행차 진입 논란

애틀랜타 총격 현장에 자율주행차 진입 논란

리치먼드힐 ‘향수’ 미술전 개최

리치먼드힐 ‘향수’ 미술전 개최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