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사바나 지역에 강추위와 겨울성 강수가 잇따를 전망이다.
WSAV 보도에 따르면,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위험 수준의 한파가 예상되고, 일요일에는 눈이 섞인 강수 가능성이 제기됐다.
금요일 아침: 체감온도 10~20℉
- 최저기온: 해안·로우컨트리 대부분 10대 후반~20도 초반(℉)
- 체감온도: 바람 영향으로 10~20℉
- 조치: 일부 내륙 카운티 한파주의보(Cold Weather Advisory) 발령
- 주의: 반려동물 실내 보호, 외부 배관·우물 동파 위험
- 예방 팁: 수도 약하게 계속 틀어두기
금요일 낮은 대체로 맑지만 쌀쌀해 최고기온 40도 후반~50도 초반(℉)에 머물겠다.
토요일: 일시적 기온 회복
- 남풍 유입으로 최고기온 60도 초반(℉)까지 상승
- 늦은 밤 전선 통과로 약한 소나기 가능
일요일: 눈 전환 가능성
- 아침: 기온이 영상권 → 비로 시작
- 오후: 기온 하강(30도대) → 눈으로 전환 가능
- 적설 가능성:
- 내륙: 최대 0.5인치
- 해안: 주로 비, 잔디·고가 구조물에 얇은 적설 가능 (확실하지 않음)
- 가장 큰 위험: 블랙아이스
강수 형태와 무관하게 일요일 밤~월요일 아침에는 도로·교량에 블랙아이스 형성 위험이 가장 크다. 기온이 오르는 월요일 오전까지 출근길 감속 운행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