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 보도에 의하면,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 ‘올 더 시너스 블리드(All the Sinners Bleed)’ 촬영이 조지아주 타이비 아일랜드에서 진행된다.
촬영은 라자레토 크릭 인근 부지에서 진행되며, 지역 도로 일부 구간의 교통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타이비 아일랜드 시 당국은 촬영 기간 동안 하이웨이 80 일부 구간(라자레토 크릭 보트 램프~배터리 드라이브)에서 차량 흐름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다만 오전 7시 30분~9시, 오후 5시~6시 시간대에는 교통 영향이 없도록 조정될 예정이다.
그 외 시간대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운전자들에게 우회 및 사전 계획이 권고됐다.
이번 촬영은 코스털 엠파이어 지역이 대형 글로벌 콘텐츠 제작지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