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 조지아주 공공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노동절 주말은 이미 작년보다 더 사고가 발생했다 밝혔다.
GDPS는 노동절 주말 동안 17건의 사망 사고를 기록 했고. 그 중 7건이 일요일 밤에 발생했다.
작년의 최종 집계는 월요일 말까지 15명이었으므로 이미 그 수치를 앞지르고 있다.
AAA는 목요일과 금요일이 지역의 여행 피크 시간대였기 때문에 최악의 교통 체증은 이미 지나갔다고 말했다.
항공 여행도 교통량이 증가했다. 서배너 힐튼 헤드 공항은 주말 동안 30,000명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