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저 교황인데요”…레오 14세 전화 끊은 美은행 직원

즉위 뒤 시카고 은행 고객정보 바꾸려다 '장난 전화' 오해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5월 7, 2026
in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저 교황인데요”…레오 14세 전화 끊은 美은행 직원

미국 시카고 출신의 교황 레오 14세가 즉위 뒤 은행 고객정보를 바꾸는 과정에서 자신을 교황이라고 소개하자 은행 직원이 장난 전화로 여기고 끊어버렸단 일화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7일(현지시간) 시카고 선타임스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레오 14세의 오랜 친구 톰 매카시 신부가 지난달 29일 미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의 성 베드로와 바오로 성당에서 열린 가톨릭 모임에서 이 같은 사연을 소개했다.

매카시 신부는 레오 14세를 “정말 겸손한 사람”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이 같은 일화를 전했다.

매카시 신부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즉위 약 2개월 뒤 시카고의 한 은행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계좌에 등록돼 있던 전화번호와 주소를 바꾸려 했다. 교황은 당시 통화에서 즉위 전 이름 로버트 프리보스트로 자신을 소개하고 은행 직원이 요구한 본인 확인 질문에도 모두 답했으나, 은행 직원은 고객정보를 바꾸려면 지점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고 한다.

이에 교황이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내가 레오 교황이라고 말씀드리면 달라질까요”라는 취지로 묻자, 해당 직원은 전화를 끊어버렸다는 게 매카시 신부의 설명이다.

교황은 이후 버니 시애나 신부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시애나 신부가 해당 은행장과 연락이 닿아 교황의 고객정보를 변경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은행장은 처음엔 앞서 직원과 마찬가지로 “은행 방침상 고객정보 변경 땐 본인이 내점해야 한다”고 밝혔으나, 시애나 신부가 “교황 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옮길 수 있다”고 전하자 정보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ANSA 통신도 이 같은 일화를 전하며 “레오 14세가 즉위 직후 바티칸 은행에도 개인 계좌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바티칸 측은 해당 일화의 진위 등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고 NYT가 전했다

레오 14세는 미국 출신의 첫 교황으로 시카고 인근 가톨릭 공동체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미국인 국가 자부심 추락…민주주의 불신 커졌다
미국 / 국제

미국인 국가 자부심 추락…민주주의 불신 커졌다

6월 29, 2026
美 자동차 시장 3강 흔들…토요타·현대차 약진
미국 / 국제

美 자동차 시장 3강 흔들…토요타·현대차 약진

6월 29, 2026
미국-이란, 호르무즈서 교전 재개… 한 달간 ‘불안한 휴전’ 깨졌다
국제

호르무즈 통제권 힘겨루기…미·이란 도하 담판, 핵협상 60일 시계 멈추나

6월 29, 2026
Next Post
IMO “호르무즈 고립 1500척·승무원 2만명…피격 사망 총 10명”

IMO "호르무즈 고립 1500척·승무원 2만명…피격 사망 총 10명"

미국-이란, 호르무즈서 교전 재개… 한 달간 ‘불안한 휴전’ 깨졌다

미국-이란, 호르무즈서 교전 재개… 한 달간 '불안한 휴전' 깨졌다

현대차·기아, 유럽 시장 점유율 ‘현상 파괴’… 英·프랑스서 ‘프리미엄 리더’ 우뚝

현대차·기아, 유럽 시장 점유율 '현상 파괴'… 英·프랑스서 '프리미엄 리더' 우뚝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