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풀러(Pooler)의 인기 피자 전문점인 러브졸라 피자 앤 섭스(Lovezzola’s Pizza & Subs)가 전신주 붕괴 사고로 인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사고는 6월 10일(수) 오전, 하이웨이 80 인근 식당 건물에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발생했다.
식당 측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당분간 영업을 중단한다”며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영업 재개 일정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사고 여파로 인근 지역 정전도 발생했다. 인근 웬디스(Wendy’s) 직원은 WJCL과의 인터뷰에서 “전기가 잠시 복구됐다가 다시 완전히 끊겼다”고 전했다.
Lovezzola’s Pizza & Subs 건물 주변에는 전신주와 전선이 쓰러진 상태였으며, 복구 작업을 위해 경찰과 전력회사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 조치와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Georgia Power 에 따르면 사고 당시 약 200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전신주가 왜 쓰러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 주민들은 하이웨이 80 일대 통행 시 주의를 당부받고 있으며, 식당 측은 복구 상황에 따라 영업 재개 일정을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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