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에이투데이 네트워크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 채텀카운티의 3월 주택 중간 매물가격이 40만1,747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월의 40만2,500달러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며, 2025년 3월의 43만5,000달러와 비교하면 7.6% 하락한 수치다.
채텀카운티의 중간 매물 주택 규모는 1,775스퀘어피트였으며, 스퀘어피트당 가격은 227달러로 나타났다. 스퀘어피트당 가격은 전년 대비 3.9% 내려갔다.
매물 소진 속도는 다소 느린 편이었다. 3월 기준 채텀카운티 주택은 시장에 중간 61일간 등록돼 있었으며, 전국 중간값 57일보다 길었다. 다만 2월의 82일과 비교하면 판매 대기 기간은 줄었다.
신규 매물은 528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520건보다 1.5% 증가했다.
사바나 광역권 전체 중간 매물가는 40만9,975달러로 전월보다 소폭 하락했다. 조지아 전체 중간 매물가는 38만9,450달러였고, 전국 중간 매물가는 41만5,450달러로 나타났다.
이번 통계는 실제 판매된 주택이 아니라 매물로 등록된 단독주택, 콘도, 타운홈 기준이며, 대부분의 신규 건설 주택과 계약 진행 중인 매물은 제외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