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트럼프 “7일 이란 발전소·교량 폭격…빌어먹을 해협 당장 열어라”

협상 시한 앞두고 재차 위협…"미친 X들, 지옥서 살게 될 것" 이란, 트럼프 최후통첩에 "지옥은 당신한테 열릴 것" 응수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4월 5, 2026
in 국제, 미국 / 국제, 정치,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트럼프 “7일 이란 발전소·교량 폭격…빌어먹을 해협 당장 열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거친 욕설을 쏟아내며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으면 오는 7일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폭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ADVERTISEMENT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번 화요일(7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동시에 열리는 날”이라며 “이보다 더 대단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미친 X들아(crazy bastards), 당장 그 빌어먹을 해협(fu**in’ straits)을 열어라”며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테니, 두고 보라”고 적었다. 또 “알라께 영광을”이라는 조롱조의 문구도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글은 전날(4일)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이 48시간 이내로 미국과 합의를 이루지 않는다면 “지옥이 펼쳐질 것”이라는 위협의 연장선상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2일에도 “이란에 남은 것들을 파괴하는 일을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며 다음 목표로 교량과 발전소를 지목한 바 있다.

이 같은 메시지를 보내고 몇 시간 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테헤란을 강타한 이번 대규모 공습으로, 나라를 무능하고 무모하게 이끌어 온 이란의 수많은 군 지도자가 다른 많은 것들과 함께 제거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이란 발전소 공격 최후통첩 시한을 열흘 보류해 협상 시한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오는 6일 오후 8시(한국시간 7일 오전 9시)까지로 연장된 상태다.

그러나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받아들일 가능성은 희박하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군사기구 ‘하탐 알안비야’의 알리 압돌라히 알리바디 장군은 4일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이 “무력하고, 초조하며, 이성적이지 못하고,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메시지의 단순한 의미는 지옥의 문이 당신을 향해 열린다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 실업수당 청구 23만2000건으로 늘어…연방정부 셧다운 속 고용시장 둔화
경제

美 3월 비농업 일자리 17.8만명 늘어…예상외 깜짝 증가

4월 5, 2026
韓 영화, 올해는 칸 영화제 갈까…’호프’·’도라’ 등 이목 집중
국제

韓 영화, 올해는 칸 영화제 갈까…’호프’·’도라’ 등 이목 집중

4월 5, 2026
한화에어로, 美 육군에 ‘K9MH’ 공식 제안…앨라배마 현지 생산 ‘당근’도 준비
미국 / 국제

한화에어로, 美 육군에 ‘K9MH’ 공식 제안…앨라배마 현지 생산 ‘당근’도 준비

4월 5, 2026
Next Post
이란 한복판서 살아온 미군 조종사…추락 1초 후 시작된 극한의 생존 드라마

이란 한복판서 살아온 미군 조종사...추락 1초 후 시작된 극한의 생존 드라마

아르테미스 2호 지구 사진, 사실은 달빛으로만 찍은 야경이었다

아르테미스 2호 지구 사진, 사실은 달빛으로만 찍은 야경이었다

“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

트럼프, 국토안보·법무장관 경질 이후 내각 추가 개편 검토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