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보도에 의하면, 파커스 키친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포트 웬트워스에 신규 매장을 열고 사바나–채텀 카운티 공립학교 시스템에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파커스 키친은 16일 고속도로 30번과 21번 교차로에 위치한 신규 매장에서 개점 리본 커팅 행사를 열었다. 이번 매장은 파커스 키친의 106번째 매장이다.
기부금 10만 달러는 회사의 지역 환원 프로그램인 ‘Fueling the Community’를 통해 사바나–채텀 카운티 공립학교 시스템에 전달됐다.
그렉 파커 창립자는 “교육은 지역사회 전체를 성장시키는 힘”이라며 “우리가 사업을 하는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환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개점과 기부는 파커스 키친이 지난 50년간 지역 기반 기업으로 성장해 온 발자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지역 사회에서는 신규 매장 개장에 따른 고용 창출과 함께, 교육 지원 확대 효과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