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포트 웬트워스 시가 오는 4월 25일 제53회 ‘스탠드 업 포 아메리카 데이(Stand Up for America Day)’ 퍼레이드와 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베트남전에서 귀환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1972년 처음 시작됐으며, 현재는 참전용사와 군 복무자를 기념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옥스나드 드라이브에 위치한 미국 슈거 정제공장에서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후 하루 동안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주요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퍼레이드
시간: 오전 10시~정오
장소: U.S. 슈거 정제공장, 옥스나드 드라이브
축제 프로그램
오전 11시: 푸드트럭 및 판매 부스 운영 시작
오후 1시: 시상식 및 공식 행사
오후 1시: 어린이 체험 놀이존 운영
오후 1시30분~5시: 지역 공연
오후 5시: 경품 추첨 발표
오후 6시: 가수 에드윈 맥케인 공연
오후 9시: 불꽃놀이
올해는 기존 퍼레이드와 축제 외에도 추가 행사도 마련됐다.
4월 11일: 행사 기념 선발대회
4월 22일: 갈라 행사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