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사회

“말기 암 걸릴 때까지 성추행 당해라”…6만명 의사 커뮤니티 모욕 글 충격

현직 의사·의대생들로 회원 구성…여의사 사진 공개 품평, 성적 대상화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9월 24, 2026
in 사회,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말기 암 걸릴 때까지 성추행 당해라”…6만명 의사 커뮤니티 모욕 글 충격

현직 의사와 의대생만 가입할 수 있는 폐쇄형 커뮤니티에서 여성 한의사와 기자, 병원 직원 등의 신상을 공개하고 성적으로 모욕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KBS에 따르면 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에는 최근 여성들을 겨냥한 성적 조롱 게시물 수백건이 반복적으로 올라왔다.

피해자 중 한명인 여성 한의사 A 씨는 의사인 지인으로부터 자신의 신상이 커뮤니티에 올라왔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A 씨의 사진과 이름,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주소가 공개돼 있었으며 외모 평가와 욕설이 담긴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었다.

A 씨는 “실명 이런 거 다 까놓고 올리고 밑에 조롱이 쫙 달리면 너무 집단 광기 같고 무섭다”며 “동료인데 그들을 오로지 성적 대상으로만 바라본다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메디스태프는 현직 의사와 의대생만 가입할 수 있는 폐쇄형 커뮤니티로 회원 수는 약 6만 명에 달한다.

또한 의사에 대한 비판 기사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한 여성 기자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한 게시물에는 “말기 암에 걸릴 때까지 성추행 당하라”는 댓글이 달렸다.

또 한의사를 “무당 바퀴벌레”라고 지칭하거나 “치위생사와 성관계해도 되냐”는 내용 등 함께 근무하는 여성들을 성적 대상으로 삼은 글도 확인됐다.

메디스태프는 과거 ‘전공의 블랙리스트’ 논란으로 수사를 받은 바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현재 모욕 혐의 등으로 일부 게시물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멕시코 진출 한국 기업 500곳…누적 투자 133억 달러 돌파
국제

멕시코 진출 한국 기업 500곳…누적 투자 133억 달러 돌파

9월 24, 2026
노후 장비로 버티는 미국 항공망, 더피 장관 “300억 달러 추가 승인 요청”
미국 / 국제

노후 장비로 버티는 미국 항공망, 더피 장관 “300억 달러 추가 승인 요청”

9월 24, 2026
전기차 한파 뚫고 조지아 달린 현대차…하이브리드 더해 지켜낸 8500명 약속
미국 / 국제

전기차 한파 뚫고 조지아 달린 현대차…하이브리드 더해 지켜낸 8500명 약속

9월 24, 2026
Next Post
“차라리 섬으로 도망칠까”…’AI 종말론’에 짓눌린 현대인들

"차라리 섬으로 도망칠까"…'AI 종말론'에 짓눌린 현대인들

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

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

김시우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첫날 승리 합작…고터럽-캔틀리에 3홀 차 승리

김시우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첫날 승리 합작…고터럽-캔틀리에 3홀 차 승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