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최애는 뷔” FC바이에른 뮌헨의 BTS 앓이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7월 13, 2026
in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최애는 뷔” FC바이에른 뮌헨의 BTS 앓이
본문 이미지 - 방탄소년단/FC 바이에른 뮌헨 계정 캡처
방탄소년단/FC 바이에른 뮌헨 계정 캡처
본문 이미지 -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 계정 캡처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 계정 캡처

독일 축구 명가 FC 바이에른 뮌헨이 방탄소년단 뷔 앓이에 빠졌다.

ADVERTISEMENT

FC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피드에 방탄소년단 게시물을 주기적으로 올리고 있어 글로벌 축구 팬과 아미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과 12일(현지 시각) FC 바이에린 뮌헨의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쳤다. 7만 5000명 수용 규모인 이 홈구장에서 방탄소년단은 독일 아미들과 양일간 뜨겁게 호흡했다.

이 기간에 해당 공연장을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이 계속해서 방탄소년단의 게시물을 올리고,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을 멤버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인 김민재 선수 역시 피드에 등장했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이름이 적힌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유니폼을 든 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여러분의 공연을 보게 되어 기대된다”라며 “아미와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공연장에서 뷔와 제이홉이 실제로 선물 받은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그러자 FC 바이에른 뮌헨의 피드는 더욱 활발해졌다. FC 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에는 “뷔와 제이홉이 우리 유니폼을 입고 있다”고 환호하는가 하면, 두 사람이 유니폼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잇달아 게재하기도 했다.

또 바이에른 뮌헨의 관리자는 X에서 한 팬이 “최애가 누구냐”는 질문에 “태형(V)이다”라고 밝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거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023년에도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최애 멤버로 뷔를 꼽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이 독일에서 10만명이 넘는 팬들을 만난 가운데, FC 바이에른 뮌헨과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축구 팬들은 물론이고 아미들에도 즐거움을 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BTS 더 시티 아리랑'(BTS THE CITY ARIRANG)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미 연방법원, 트럼프 대통령 관세 대부분 “불법” 판결
국제

트럼프, 20% 통행료 하루만에 철회…”걸프국 대미투자로 대체”

7월 14, 2026
[100세건강] 누웠는데 천장이 핑핑…하루 넘는 어지럼증 ‘전정신경염’ 의심해야
건강

[100세건강] 누웠는데 천장이 핑핑…하루 넘는 어지럼증 ‘전정신경염’ 의심해야

7월 14, 2026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3.7% 인상…월 223만6300원
경제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3.7% 인상…월 223만6300원

7월 14, 2026
Next Post
‘韓관광 홍보대사’ 박보검, 음악감독 변신…해외홍보 영상 공개

'韓관광 홍보대사' 박보검, 음악감독 변신…해외홍보 영상 공개

李대통령 “잠재성장률 3%, 세계무역 4강, 국민소득 5만불 원년으로”

李대통령 "잠재성장률 3%, 세계무역 4강, 국민소득 5만불 원년으로"

“부채 들면 좌파, 에어컨은 극우?”…유럽 덮친 ‘냉방의 정치’

"부채 들면 좌파, 에어컨은 극우?"…유럽 덮친 '냉방의 정치'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