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브라이언카운티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총 15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조지아주 해안 지역과 남동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두 개의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 지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 메타플랜트 측은 이번 기부가 조지아주 해안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사바나·조지아 남동부 지역 단체에 기부
이번 기부금을 지원받는 단체는 ‘코스탈 엠파이어 유나이티드웨이’와 ‘조지아 남동부 유나이티드웨이’다.
유나이티드웨이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지역별 지부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공장이 위치한 브라이언카운티를 비롯한 조지아 남동부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
10월 21일 메타플랜트에서 기부 발표
기부 발표는 10월 21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이루어졌다.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총 15만 달러를 두 유나이티드웨이 지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현대차 메타플랜트가 생산시설 운영과 함께 지역사회 지원에도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