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 韓직원 단속 유감…비자제도 개편 중”

셀렉트USA 참가…"이민·비자법, 외국인 투자 걸림돌 돼선 안 돼"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5월 5, 2026
in 미국 / 국제, 산업 / IT / 과학, 정치,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 韓직원 단속 유감…비자제도 개편 중”

미국 정부 고위 당국자가 외국 기업인의 자국 내 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자 제도를 개편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5일(현지시간) 미들이스트아이(MEE)가 보도했다.

ADVERTISEMENT

작년 9월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에서 한국인 직원 300명 이상이 단속·구금·추방된 사건에 대해선 “유감”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MEE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날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셀렉트USA 투자 서밋 외신 브리핑에서 ‘미국이 예측 불가능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투자처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우린 그런 우려를 수용하기 위해 비자 제도를 상당히 개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린 궁극적으로 외국이 미국에 투자하도록 장려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랜도 부장관은 “우리가 매우 엄격하게 집행하는 이민법과 비자법이 투자에 불필요한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외국인 투자를 장려하려는 바람과 이민법을 집행해야 할 필요를 조화시켜야 한다. 두 가지가 양립 불가능하다고 생각진 않지만,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게 과제”라고도 말했다.

미 이민당국은 작년 9월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에서 적법한 노동 비자를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300명 이상의 한국인을 포함한 475명을 체포·구금됐다. 그간 한국 기업들은 전문 기술 인력에 대한 미국 비자 발급의 어려움을 이유로 B-1 상용비자나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활용해 왔다.

한국 정부는 이 사건 이후 미국 측에 비자 제도 개선을 요구해 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방한한 미 상원의원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조지아주 구금과 같은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한국인 근로자 관련 비자 정책을 개선해 줄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셀렉트USA 투자 서밋은 미 상무부가 주관하는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행사다. 미 상무부와 셀렉트USA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달 3~6일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 게일로드 내셔널 리조트 앤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작년 행사엔 100개 이상 국가·지역에서 55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델타항공, 단거리 노선 기내 음료·스낵 서비스 전면 폐지
미국 / 국제

델타항공, 단거리 노선 기내 음료·스낵 서비스 전면 폐지

5월 5, 2026
테슬라 주가 폭락하자 머스크 “이 모든 게 중국 전기차 탓”
미국 / 국제

머스크 “노후 저축 의미 없어” vs 전문가들 “현실과 거리”

5월 5, 2026
트럼프 “이란과 주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
국제

트럼프 “협상 큰 진전에 ‘자유 프로젝트’ 잠정중단…봉쇄는 유지”

5월 5, 2026
Next Post
트럼프 “이란과 주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

트럼프 "협상 큰 진전에 '자유 프로젝트' 잠정중단…봉쇄는 유지"

테슬라 주가 폭락하자 머스크 “이 모든 게 중국 전기차 탓”

머스크 “노후 저축 의미 없어” vs 전문가들 “현실과 거리”

델타항공, 단거리 노선 기내 음료·스낵 서비스 전면 폐지

델타항공, 단거리 노선 기내 음료·스낵 서비스 전면 폐지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