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 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Budweiser의 대형 마차 말 ‘클라이즈데일(Clydesdales)’이 사바나를 찾아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버드와이저 창립 150주년과 미국 건국 250주년(America 250) 기념 행사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클라이즈데일 팀은 사바나에서 3일간 특별 행사를 가졌다.
행사 기간 동안 버드와이저 측은 군인과 응급구조대 가족 장학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Folds of Honor와 16년 이상 이어온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클라이즈데일 말은 평균 키 약 6피트(183cm), 몸무게 약 2천 파운드(약 907kg)에 달하는 초대형 말이다. 하루 건초 소비량만 최대 50파운드, 물은 약 30갤런을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든 클라이즈데일 팀은 달마시안 개와 함께 이동하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과거 맥주 마차를 끌던 말들을 보호하기 위해 달마시안이 함께 다녔던 역사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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