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이 미 동남부 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민원수수료 카드 결제 시스템이 도입된다.
그동안 총영사관 민원업무 수수료는 현금으로만 납부가 가능해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신용카드 및 데빗카드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진다.
총영사관은 지난 3월 27일부터 시범 운영을 실시해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상 문제점을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조치는 현금을 소지하지 않는 동포들의 증가와 카드 결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동포들의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5/02/optimize-46-75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