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모닝 뉴스(Savannah Morning News)의 보도에 의하면, 에핑엄 카운티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1시 멜드림 파크 재개장 테이프 커팅 행사를 개최한다.
SPLOST(특별목적 지방판매세) 재원으로 진행된 이번 공사는 약 88만 달러가 투입됐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농구·피클볼 코트 정비, 새 놀이터 장비 설치, 울타리 교체, 유틸리티 시설 업그레이드, 새 콘크리트 보행로 조성 등이 포함된다. 카운티는 “지역사회에 대한 이번 투자를 함께 축하하고 개선된 모습을 직접 확인하러 오시라”고 주민들을 초대했다.
한편 허니 리지 로드에 위치한 피네오라 파크도 560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15개월에 걸친 이번 공사는 야구장 재건, 조경, 새 놀이터 장비, 디스크 골프 코스, 산책로 조성 등을 포함하며, 지난 4월 폐쇄된 피네오라 파크는 2027년 봄 재개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