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모닝뉴스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에핑햄 카운티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용의자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은 지난 3월 18일 블루제이 로드 일대에서 발생했으며, Effingham County Sheriff’s Office에 따르면 두 사람이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서로를 공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28세 채핀 마이클 맥크리 씨가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으며, 정확한 사망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 다른 당사자인 48세 제임스 필립 발라 씨는 치료 후 체포돼 중범 살인(felony murder), 고의적 살인(malice murder), 가중폭행 등 여러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현재 사건이 진행 중인 상태로,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