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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멕시코·남아공을 어떻게 요리할까?…월드컵 한국 상대 ‘전력분석’

[D-30] '일방적 홈 응원' 멕시코, 수비 안정화…공격은 물음표 체코, 공중볼 강점…남아공, 끈끈한 조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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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 2026
in 국제, 미국 /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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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멕시코·남아공을 어떻게 요리할까?…월드컵 한국 상대 ‘전력분석’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목표로 내세운 ‘원정 대회’ 첫 8강 진출을 달성하기 위해선 조별리그 통과가 우선이다. 대회 초반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조별리그 3경기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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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플레이오프 끝에 본선에 오른 체코와 대회 첫 경기를 하고,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끝으로 아프리카의 ‘복병’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체코(6월 12일 오전 11시·아크론 스타디움 )

한국의 첫 상대 체코는 덴마크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며 우여곡절 끝에 20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았다.

과거 파벨 네드베드, 토마시 로시츠키, 페트르 체흐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앞세웠던 FIFA 랭킹 2위까지 올랐던 체코는 이후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가 등장하지 않으며 변방으로 밀렸다.

오랜 시간 본선 무대를 두들긴 체코는 만 75세 베테랑 지도자 미로슬라프 쿠베크 감독의 지도 아래 수비를 우선으로 하며 역습을 통해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블라디미르 쿠파(호펜하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 등 빅리그 출신들이 수비 중심을 잡고, 패트리크 쉬크(레버쿠젠)와 파벨 슐츠(올랭피크 리옹) 등이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체코는 높은 신장과 강한 힘을 앞세운 세트피스 공격으로 많은 재미를 봤다. 쉬크는 물론 소우체크와 크레이치 등 수비수들도 세트피스 공격에 강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체코 수비는 스피드와 민첩성 등이 떨어져 뒷공간을 자주 노출하는 약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체코가 기본적으로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릴 경우 공격진이 고립되는 상황도 발생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공간 침투에 능한 손흥민(LA FC), 오현규(베식타시) 등을 활용해 체코 수비를 공략할 만하다.

멕시코(6월 19일 오전 10시·아크론 스타디움)

2차전 상대 멕시코는 A조에서 객관적인 전력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는다. 또한 월드컵에 꾸준히 출전, 큰 대회 경험이 풍부하다.

더불어 본선 개최국으로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경기에 나선다. 더불어 한국과 경기하는 해발 1571m 과달라하라 경기장 고지대에 익숙하다는 점도 멕시코에 이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앞서 두 차례 멕시코를 월드컵 16강으로 이끌었던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올해 여러 차례 자국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소집해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본선을 약 40일 앞두고도 자국 리그에서 뛰는 주축 12명을 불러 훈련하면서 대회를 준비 중이다.

멕시코는 최근 꾸준한 조직력 다듬기로 수비에서 안정을 찾았다. 여기에 오랜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한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풀럼)의 존재가 멕시코 창끝을 날카롭게 한다.

그러나 멕시코도 고민이 많다. 멕시코는 히메네스 외에 믿을만한 공격 자원이 없다. 과거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 카를로스 벨라, 이르빙 로사노 등 정상급 윙어들이 많았던 멕시코지만 현재 이렇다 할 날개 공격수가 없다. 또한 만 35세인 베테랑 공격수 히메네스가 휴식을 취할 때 그를 대체할 마땅한 전방 자원이 없는 게 고민이다.

본문 이미지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남아공, 멕시코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남아공, 멕시코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남아공(6월 25일 오전 10시·BBVA 스타디움)

조별리그에서 가장 마지막에 격돌하는 남아공은 A조 최약체로 꼽히는 팀으로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는 한국이라면 무조건 꺾어야 하는 팀이다.

남아공은 최전방 공격수 라일 포스터(번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자국 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이에 따라 꾸준히 비슷한 멤버로 선수단을 구성, 조직력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국제 무대 경험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월드컵에 출전한 일부 선수들은 대회가 주는 압박에 주눅이 들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토로한 적이 있는데, 경험이 많이 없는 남아공 선수단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남아공은 수비진의 신체 조건이 뛰어나지 않아 공중볼과 세트피스에서 약점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 입장에서는 최전방의 조규성(미트윌란) 세트피스 때 공격에 합류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높이가 좋은 선수들을 통한 득점을 노려볼 만하다.

더불어 남아공의 창끝이 무딘 점도 고민이다. 남아공이 자랑하는 포스터는 185㎝로 신장이 크면서 발도 빠르지만 올 시즌 EPL에서 3골 2도움에 그칠 정도로 결정력이 좋지 않다. 포스터 외에 다른 공격수들 활약도 특출 나지 않아 전방 구성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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