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 보도에 따르면, 풀러 주민 한 명이 조지아 복권 모바일 앱을 이용해 게임을 하다 58만4,912달러의 잭팟에 당첨됐다.
조지아 복권에 따르면 당첨자는 지난 14일 ‘100X 더 머니 퀵 윈’ 게임을 모바일 앱에서 구매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당첨금 58만4,912달러는 최근 환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한화로 약 8억원에 해당하는 거액이다.
‘퀵 윈’은 구입 후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의 복권 게임으로, 여러 게임이 누적형 잭팟을 공유한다. 복권 판매점뿐 아니라 조지아 복권 모바일 앱과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복권 구매에는 제한이 있다. 조지아주 우편 주소를 가진 주민이어야 하며 복권을 구매하는 순간 실제로 조지아주 내에 있어야 한다.
조지아주에서 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연령은 만 18세 이상이다.
퀵 윈을 비롯한 조지아 복권의 수익금은 주내 교육사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대표적으로 HOPE 장학금과 프리-K 프로그램 등에 투입된다.
당첨자의 이름 등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