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스포츠

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후유증 지속…축구협회 리더십 공백도 장기화 2승1무1패로 4연전 마쳤지만…전술·세대교체·주축 선수 거취 등 과제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0월 7, 2026
in 스포츠,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회장 공백이 이어지고 있고, 대표팀은 임시 사령탑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경기력 논란과 주축 선수들의 거취를 둘러싼 어수선한 분위기까지 겹치면서 한국 축구가 안팎으로 흔들리고 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한숨을 돌렸지만 한국 축구가 풀어야 할 과제는 여전히 산적해 있다. 월드컵 이후 이어진 축구협회의 리더십 공백과 정식 사령탑 부재에 더해 대표팀의 전술적 완성도와 세대교체 등 해결해야 할 숙제가 적지 않다.

4경기에서 2승1무1패.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지만 대표팀도, 한국 축구도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혼란의 시작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이었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체코를 꺾었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잇달아 패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본문 이미지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첫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경기력과 대표팀 운영 전반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홍명보 감독이 사퇴했고,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도 물러났다.

축구협회는 현재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선거제도 개편 등을 거치면서 새로운 회장을 뽑는 작업에도 시간이 걸리고 있어 한국 축구 행정을 이끌 리더십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대표팀 역시 정식 감독을 찾지 못한 채 임시 체제로 A매치를 치르고 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은 9~10월 4경기에서 2승1무1패를 기록했다.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우루과이에 1-4로 완패했고,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 마지막 우즈베키스탄전에서는 2-0 승리를 거뒀다.

결과만 놓고 보면 4경기 중 3경기에서 패하지 않았으나 내용적으로는 적지 않은 숙제를 남겼다.

특히 ‘4-4-2’를 바탕으로 한 중원 운영과 빌드업, 압박의 완성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가 상대 중원과의 수적 싸움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후방에서 공을 돌리는 시간이 길어졌고, 공격 전개가 끊긴 뒤 수비 전환 과정에서 빈틈을 보이는 장면도 반복됐다.

이제 대표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어떤 위치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도 풀어야 할 숙제다. 이강인은 이번 4연전에서 기대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본문 이미지 - 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2대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과 김민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영운 기자
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2대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과 김민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장 안팎의 분위기도 가볍지 않다.

지난 2일 베네수엘라전 이후 한국 수비의 중심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수비진의 부담을 언급하며 모든 선수가 팀을 위해 더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전 미드필더 황인범(포르투)은 한국 축구와 대표팀을 둘러싼 여러 상황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과정에서 울먹이기도 했다. 월드컵에서 기대했던 결과를 내지 못한 데 대한 책임감과 아쉬움도 털어놨다.

우즈베키스탄전 뒤에는 황인범과 김민재, 황희찬(샬케04) 등 1996년생 선수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황인범이 눈물을 보이면서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황인범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하며 은퇴설을 직접 부인했다. 다만 “대표팀에 올 때마다 항상 마지막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는 등 30대에 접어든 주축 선수들의 향후 거취도 자연스럽게 관심사로 떠올랐다.

결국 한국 축구가 풀어야 할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축구협회는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월드컵 탈락 이후 한국 축구의 장기적인 방향을 정해야 한다. 대표팀 역시 임시 감독 체제를 넘어 정식 사령탑과 함께 새로운 경기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세대교체도 피할 수 없는 과제다. 기존 주축 선수들의 역할을 정리하는 동시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젊은 선수들을 A대표팀에 어떻게 녹여낼지도 고민해야 한다.

우즈베키스탄전 승리로 9~10월 A매치 4연전은 마무리됐지만 한국 축구의 과제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협회장 공백과 임시 사령탑 체제, 경기력 개선과 세대교체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여전히 산적해 있다.

다가오는 11월 A매치는 모레노호의 전술적 완성도를 점검하는 동시에 월드컵 이후 흔들린 대표팀이 어떤 방향으로 재정비될지를 가늠할 또 하나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역시 미스코리아
연예

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역시 미스코리아

10월 7, 2026
‘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
국제

‘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

10월 7, 2026
‘암살자(들)’ 싱가포르영화제 개막작 유지…”창작적 비전 존중”
국제

‘암살자(들)’ 싱가포르영화제 개막작 유지…”창작적 비전 존중”

10월 7, 2026
Next Post
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역시 미스코리아

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역시 미스코리아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