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31회 BIFF, 15일 폐막식…임시완 단독 사회·’부산어워드’ 수상작 발표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0월 14, 2026
in 국제, 연예,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31회 BIFF, 15일 폐막식…임시완 단독 사회·’부산어워드’ 수상작 발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영화 축제가 막을 내린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영화제 일정을 마무리한다. 배우 임시완이 단독 사회를 맡는다.

폐막식에서는 경쟁 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 어워드’ 수상작이 발표된다. 대상과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총 5개 부문의 수상작이 공개되며, 대상 수상작은 폐막작으로 상영된다. 특히 올해부터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본문 이미지 -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주역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주역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지난해 신설된 경쟁 부문은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총 13편이 경쟁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12편이 월드 또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소개됐다. 심사위원장은 중국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맡았으며 비간 감독, 사말 예슬라모바 배우,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쩐 티 빅 응옥 감독, 최희서 배우 등 총 7명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했다.

올해 경쟁 부문에 오른 한국 영화는 임하연 감독의 ‘그날의 태주’, 염규복 감독의 ‘긴긴밤’, 김정훈 감독의 ‘면도’까지 총 3편이다. 이외에도 에디 카효노 감독의 ‘마이 마더’, 요셉 앙기 노엔 감독의 ‘바다에 새겨진 이름’, 히로세 나나코 감독의 ‘비트윈 투 러버스’,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빵과 책’, 오키타 슈이치 감독의 ‘사토코는 언제나’, 다나카 미키 감독의 ‘실버 익스프레스’, 가토 다쿠야 감독의 ‘일요일 다음날’, 구유 감독의 ‘처음 만난 외로움’, 리윈찬 감독의 ‘평범하기 위하여’, 보티르 압두라흐마노프 감독의 ‘힐롤’ 등이 진출했다.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비롯해 59개국 316편이 초청돼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비롯해 59개국 316편이 초청돼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지난 6일 김종관 감독의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와 배우 김민하의 단독 사회로 막을 올린 올해 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승격한 이후 처음 열린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으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총 315편이 관객들과 만났다.

량쯔충(양자경)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15년 만에 부산을 찾았으며, 쉬안화(허안화) 감독은 까멜리아상,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자벨 위페르, 판빙빙, 샤를로트 갱스부르, 매기 질렌할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함께했다. 알폰소 쿠아론,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창동, 나홍진 감독 등 국내외 영화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많은 관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개막 5일째인 지난 10일 기준 오픈토크와 야외무대인사, 액터스 하우스 등 프로그램 이벤트를 찾은 관객은 5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프로그램 이벤트 최종 관객 수를 닷새 만에 넘어선 수치다. 올해 처음 도입한 화요일 개막과 대형관 중심의 하루 5회차 상영도 관객들의 영화 관람 기회를 넓혔다. 프로그램 이벤트 관객 수를 포함한 최종 관객 수는 폐막식 당일 오전 결산 기자회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총관객 수는 23만 8697명으로, 올해 영화제가 이를 넘어설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는 58개국 1200여 개사, 3000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참가해 투자와 배급, 국제공동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이어갔다.

A-리스트 승격 이후 첫 축제를 마무리하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두 번째 ‘부산 어워드’에서 어떤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할지 더욱 관심이 모인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 휘발유 가격 4달러 초과 158일…연간 최장 기록 경신
경제

美 휘발유 가격 4달러 초과 158일…연간 최장 기록 경신

10월 14, 2026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스틸, 58억 달러 제철소 첫 채용 개시
미국 / 국제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스틸, 58억 달러 제철소 첫 채용 개시

10월 14, 2026
국제유가 상승…IEA 공급난 경고에 사우디 아람코 시설 피격
경제

국제유가 상승…IEA 공급난 경고에 사우디 아람코 시설 피격

10월 14, 2026
Next Post
“김새론 안고 자고 싶다” 카톡 보낸 인물은 연예인 A 씨…조작 진술 확보

"김새론 안고 자고 싶다" 카톡 보낸 인물은 연예인 A 씨…조작 진술 확보

北, 동해에서 잠수함 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

北, 동해에서 잠수함 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

SK·삼성·현대차·두산 ‘팀 코리아’, 美 웨스팅하우스에 4조 지분 투자 검토

SK·삼성·현대차·두산 '팀 코리아', 美 웨스팅하우스에 4조 지분 투자 검토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