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뉴스 보도에 의하면, Honda가 에어백 관련 결함 가능성으로 약 10만 대 차량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혼다는 일부 차량의 조수석 탑승자 감지 센서가 균열 및 합선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충돌 사고 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거나 의도치 않게 전개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차량은 다음과 같다.
- Acura TLX (2018~2021, 2023)
- Acura RDX (2019~2024)
- Acura MDX (2017~2020, 2022~2026)
- Honda Ridgeline (2017~2021, 2023, 2025)
- Honda Pilot (2017~2022)
- Honda Passport (2019~2021)
- Honda Odyssey (2018~2026)
- Honda Insight (2019~2022)
- Honda HR-V (2019~2021)
- Honda Fit (2018~2020)
- Honda CR-V Hybrid (2020~2022)
- Honda CR-V (2017~2022)
- Honda Civic Type R (2017~2018, 2021)
- Honda Civic Hatchback (2017~2021)
- Honda Civic Coupe (2016~2020)
- Honda Civic (2016~2022)
- Honda Accord Hybrid (2017~2022)
- Honda Accord (2016~2022)
혼다는 리콜 대상 차량에 대해 딜러를 통해 무상으로 시트 무게 감지 센서를 교체할 예정이다.
차량 소유주들에게는 오는 7월 우편으로 공식 통지서가 발송된다.
추가 문의는 혼다 고객센터(1-888-234-2138)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