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정치

국힘 “노태악, 수당 파티에 대국민 거짓말까지…선거 농단 책임 물을 것”

"출퇴근 관계 없이 4년간 수당 1억7천만원…부정수급 의혹"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6월 21, 2026
in 정치,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국힘 “노태악, 수당 파티에 대국민 거짓말까지…선거 농단 책임 물을 것”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향해 “‘고무줄 수당 파티’에 대국민 거짓말까지 한 노 전 위원장의 선거 농단에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자리는 비웠지만 수당은 깐깐히 챙기고, 책임져야 할 일은 거짓과 남 탓으로 일관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노 전 위원장의 모습은 선관위의 신뢰를 다시 한번 바닥으로 추락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여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도덕적 해이와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며 “그 정점에는 노 전 위원장이 있다. 언론을 통해 드러나고 있는 무책임한 행태는 국민적 공분을 넘어 참담함마저 느끼게 한다”고 했다.

그는 “노 전 위원장은 출퇴근 여부와 관계없이 지난 4년간 1억 7000만 원 이상 거액의 수당을 챙겼다”며 “실비 수당 외에 법적 근거가 없는 290만 원의 월정액 수당을 수령하다 22년 11월에 감사원의 지적을 받자, 선관위는 회의 안건당 지급되는 안건 검토 수당을 3배 ‘셀프 인상’해 한 달에 510만 원까지 지급하는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후 24년 1월 선관위법 개정으로 월 290만 원의 공명선거 추진활동비 지급 근거가 마련되자, 안건검토 수당을 다시 기존 수준으로 되돌리기까지 했다”며 “필요에 따라 늘렸다 줄였다 한 ‘고무줄 수당 파티’이자, 국민의 눈을 속인 교묘한 혈세 탕진”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여기에 배우자를 동반한 외유성 출장 의혹까지 더해지니, 과연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노 전 위원장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유발한 ‘50% 축소 인쇄’ 지침에 대해서도 보고받지 못했다는 답변으로 책임을 회피했지만 이미 사태 발생 6개월 전에 지침을 보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선거 관리 부실로 국민의 투표권을 박탈해 놓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수사기관은 노 전 위원장의 수당 부정 수급 의혹과 직무 유기, 그리고 대국민 기만행위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로 진실을 명확히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채텀카운티, 펜타닐과 전쟁 선포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채텀카운티, 펜타닐과 전쟁 선포

6월 22, 2026
‘최대 40조’ SK하이닉스 美ADR 승인 임박…8월 나스닥 입성 기대
미국 / 국제

‘최대 40조’ SK하이닉스 美ADR 승인 임박…8월 나스닥 입성 기대

6월 21, 2026
쿠바, 사상 최대 규모 자유시장 개혁안 발표…경제 위기 타개 목적
국제

쿠바, 사상 최대 규모 자유시장 개혁안 발표…경제 위기 타개 목적

6월 21, 2026
Next Post
중앙일보, 220억 기업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변제 제한으로 1차 부도

중앙일보, 220억 기업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변제 제한으로 1차 부도

아시아 최초 4골·첫 멀티골·1000번째 경기 승리…기록 싹쓸이 일본[월드컵]

아시아 최초 4골·첫 멀티골·1000번째 경기 승리…기록 싹쓸이 일본[월드컵]

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

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