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 채텀카운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8세 남성이 숨지고 17세 남성이 부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채텀카운티 경찰은 7월 18일 오후 9시께 브래드퍼드 코트(Bradford Court) 100번지 일대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18세 남성 병원 이송 후 숨져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17세 남성과 18세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두 사람 모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18세 남성은 치료 도중 숨졌다.
17세 남성의 부상 정도는 공개되지 않았다.
형사팀 수사 진행 중
채텀카운티 경찰 형사수사과(Criminal Investigations Unit)는 즉시 현장을 통제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건이 현재도 진행 중인 수사로, 범행 동기나 용의자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제보 요청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익명 제보는 채텀카운티 경찰 모바일 앱이나 온라인 제보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크라임 스토퍼스(Crime Stoppers, 912-234-2020)로 신고할 경우 현금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채텀카운티 경찰이 주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