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따르면, 채텀카운티의 대표적인 산책 및 자전거 코스인 맥퀸스 트레일(McQueen’s Trail)이 오는 8월 3일부터 복구공사를 위해 전면 폐쇄된다.
채텀카운티는 허리케인 데비와 헬렌이 남긴 시설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본격적인 복원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맥퀸스 트레일은 포트 풀라스키 로드와 미국 국도 80번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전면 금지된다.
카운티는 복구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트레일을 폐쇄하며, 현재로서는 재개방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관계 당국은 공사 기간 동안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을 위해 트레일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채텀카운티는 공사 진행 상황과 재개방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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