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아마존, 드론배송 美 500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

배송료 4.99달러…프라임 회원은 2.99달러 지역별 승인 필요…소음·안전 우려가 확산 변수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8월 20, 2026
in 미국 / 국제, 산업 / IT / 과학,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아마존, 드론배송 美 500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올해 말까지 미국 약 500개 도시와 마을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20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현재 미국 내 11개 거점에서 운영하고 있는 드론 배송 서비스의 범위를 연말까지 수백개 도시와 마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날 밝혔다.

아마존은 현재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언, 플로리다주 러스킨 등을 포함한 11개 지역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뉴욕주 시러큐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인근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각 배송 거점은 반경 약 7.5마일(약 12㎞) 안에 있는 여러 도시와 마을을 담당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비스 가능 지역을 약 500곳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마존의 드론 배송 사업 ‘프라임에어’는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2013년 처음 공개했다. 당시 베이조스는 무인 드론을 이용한 배송이 4~5년 안에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실제 서비스 확대 속도는 예상보다 더뎠다.

◇ MK30, 착륙 없이 공중에서 상품 내려놔

아마존은 2013년 이후 프라임에어 드론을 여러 차례 재설계했다.

현재 사용되는 기종은 ‘MK30’이다. 이전 모델이 상품을 내려놓기 위해 지상에 착륙했던 것과 달리 MK30은 지상에서 수피트 높이에 떠 있는 상태로 상품을 떨어뜨리는 방식이다.

드론 배송 요금은 건당 4.99달러(약 7100원)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게는 2달러 할인된 2.99달러(약 4200원)가 부과된다.

주문액이 50달러(약 7만1000원) 이상이면 드론 배송료를 받지 않는다.

아마존은 드론 배송이 특히 신속한 상품 수령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유용하다고 보고 있다. 갑자기 열이 난 자녀를 둔 부모, 외출이 어려운 고령자, 요리 도중 필요한 재료를 빠뜨린 소비자 등이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500개 지역 확대하려면 지방정부 승인 관문

아마존이 계획대로 서비스를 확대하려면 지역별 규제 절차를 넘어야 한다.

아마존은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드론을 운항할 수 있는 미 연방항공청(FAA)의 승인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실제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각 지역사회의 추가 승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지방의회나 도시계획·구역위원회의 심의를 받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절차도 거쳐야 한다.

지난 5월 아이다호주 남파에서 열린 도시계획·구역위원회 회의에서는 아마존 관계자가 약 1시간 동안 드론 소음과 안전, 운항 방식 등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일부 주민은 새들의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서비스 도입에 반대했다. 위원회는 결국 만장일치로 아마존의 드론 배송 서비스 도입을 승인했다.

아마존은 배송 과정에서 드론이 하강하고 다시 상승하는 동안 소음이 들리는 시간은 약 20초이며 소음 수준도 잔디깎이 기계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를 둘러싼 사생활 침해 우려에 대해서는 카메라가 비행경로 탐색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된다는 입장이다.

◇ 드론 사고·소음 민원은 과제

안전 문제도 서비스 확대의 변수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애리조나주 교외지역에서는 아마존 드론 2대가 크레인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현재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조사하고 있다.

텍사스주 리처드슨에서도 드론 소음에 대한 주민 민원이 제기됐다.

아마존은 이에 따라 드론의 평균 비행고도를 변경하고 주거지역보다 상업지역 상공을 더 많이 통과하도록 일부 비행경로도 조정했다.

아마존이 올해 말까지 약 500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경우 2013년 사업 구상을 처음 공개한 이후 프라임에어가 미국에서 본격적인 대규모 상용화 단계에 들어가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다만 지역별 승인과 소음·안전 문제에 대한 주민 수용성이 실제 확대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베선트 “24일 이란제재 발표…우방국, 美편에 설지 맞설지 선택”
국제

美베선트 “24일 이란제재 발표…우방국, 美편에 설지 맞설지 선택”

8월 20, 2026
美 의회, 한국 군함 건조 제동 움직임 “일자리 축소·안보 우려”
미국 / 국제

美 의회, 한국 군함 건조 제동 움직임 “일자리 축소·안보 우려”

8월 20, 2026
현대차, 북미 생산 50만 대 수준으로 확대… 트럼프 관세 대응 현지화 총력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현대차, 북미 생산 50만 대 수준으로 확대… 트럼프 관세 대응 현지화 총력

8월 20, 2026
Next Post
美 의회, 한국 군함 건조 제동 움직임 “일자리 축소·안보 우려”

美 의회, 한국 군함 건조 제동 움직임 "일자리 축소·안보 우려"

美베선트 “24일 이란제재 발표…우방국, 美편에 설지 맞설지 선택”

美베선트 "24일 이란제재 발표…우방국, 美편에 설지 맞설지 선택"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