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CEO 보도에 의하면 사바나예술디자인대학(SCAD)이 오는 4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포사이스공원에서 제45회 사이드워크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CAD 학생과 동문, 지역 고교생들이 포사이스공원 내 800여 개 구획을 대형 분필 캔버스로 바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사바나의 대표 봄 행사다.
행사에서는 종합 대상인 ‘베스트 오브 쇼’를 비롯해 개인 학생, 학생 단체, 동문, 대학원생 부문별 시상이 진행된다. 지역 고등학생들도 별도 경쟁 부문에 참가할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가족과 동문이 함께하는 ‘패밀리 앤드 알럼나이 위크엔드’ 행사도 함께 열리며, 공원 일대에는 수천 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SCAD 측은 이 행사가 지역 상권에도 큰 효과를 준다고 설명했다. 2023년 조사에 따르면 SCAD는 사바나 지역 경제에 연간 10억 달러 규모의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행사장에서는 실물 크기 모노폴리 게임 체험과 SCAD 공연팀 ‘비 샤프스’ 무대도 예정돼 있다. 음식 판매 부스에는 자바 부리토, 치킨 전문점, 바비큐, 아이스크림 업체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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