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힐튼헤드 국제공항 인근 철도 건널목 2곳이 선로 유지보수 공사로 일시 폐쇄된다.
공항 측은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일부 도로 통행이 제한되는 만큼 공항 이용객과 출퇴근 운전자들에게 평소보다 일찍 출발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공사는 CSX 인터모달 터미널이 실시하는 철도 건널목 유지보수 작업이다.
폐쇄 구간
① 본 애비뉴(Dean Forest Road) 철도 건널목
폐쇄 시작: 7월 16일(목) 오전 5시
재개통: 7월 21일(화)
② 걸프스트림 로드 철도 건널목
폐쇄 시작: 7월 20일(월) 오전 5시
재개통: 7월 22일(수)
7월 20일 양쪽 모두 통제
특히 7월 20일에는 두 건널목이 동시에 폐쇄돼 공항 주변 교통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관계자는 비행기 이용객뿐 아니라 인근 산업단지와 물류시설을 오가는 차량들도 우회로를 미리 확인하고 충분한 이동 시간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사바나-힐튼헤드 국제공항은 공사 기간 동안 실시간 교통 상황과 우회 정보는 CSX 철도 건널목 안내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