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5 애틀랜타(FOX 5 Atlanta)의 보도에 의하면, 기상 악화로 연기됐던 애틀랜타 서부 I-285 전면 통제가 5월 15일(금) 오후 7시부터 18일(월) 오전 5시로 재조정됐다고 조지아 교통부(GDOT)가 발표했다.
폐쇄 구간은 풀턴 카운티 내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드라이브~캐스케이드 로드 사이 남·북행 전 차선이며, 공사 기간 해당 구간은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GDOT는 I-20, I-75/85 다운타운 커넥터, 랭퍼드 파크웨이와 애틀랜타 남서부 일대 일반 도로에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우회로는 남행 I-285 차량은 I-20을 거쳐 I-75/85 남행으로, 북·서행 차량은 주도로 166호선(랭퍼드 파크웨이)으로 안내된다.
이번 공사는 총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I-285 서쪽 구간 재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8년까지 계속된다. 노후화된 콘크리트 포장을 제거하고 슬래브를 교체하는 작업이 이번 주말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운전자들은 가급적 해당 구간을 피하고, 511GA 시스템이나 내비게이션 앱으로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할 것을 당국은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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