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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볼 빵빵’ 비주얼…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눈길’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7월 5, 2026
in 연예, 최신뉴스,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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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볼 빵빵’ 비주얼…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눈길’

배우 장동건의 확 달라진 얼굴의 근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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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글로벌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행사에는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이정재, 이민호, 강동원, 정일우 등일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장동건이 인사를 남긴 모습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장을 입고 참석한 장동건이 이전과는 다르게 통통해진 볼살에 붉은 기가 도는 모습으로 등장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볼살이 올라와 분위기가 달라졌다” “필터를 씌운 것 같다” “AI로 만든 영상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런 가운데, 지난달 팝핀현준이 남긴 인스타그램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사진에는 장동건이 팝핀현준의 딸 남예술 양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던 가운데, 근황 영상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면모를 보여 비교 대상이 됐다.

한편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고소영과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고 2014년 딸을 낳았다. 장동건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열대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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