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조지아주, 핼러윈 교통사고 위험 전국 10위

앨라배마 2위·사우스캐롤라이나 3위…남동부 위험 높아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0월 28, 2026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로컬,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조지아주, 핼러윈 교통사고 위험 전국 10위

조지아주가 핼러윈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교통사고 사망 위험이 높은 미국 10개 주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교통사고 전문 법률회사인 데오요스 사고 전문 변호사 사무소(DeHoyos Accident Attorneys)가 발표한 분석 결과, 조지아주는 연휴 교통위험지수 100점 만점에 72점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10번째로 위험한 주로 평가됐다.

특히 핼러윈 주간에는 조지아주에서 평균 37.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오는 31일 핼러윈을 앞두고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핼러윈 주간 평균 37.4명 사망

이번 조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핼러윈 주간과 추수감사절 주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각각 조사하고,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을 기준으로 위험도를 평가했다.

조지아주의 핼러윈 주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5년간 연평균 3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인구 10만 명당 0.3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수준이다.

핼러윈 주간 위험도 평가에서 조지아주는 50점 만점에 35점을 받았다.

추수감사절 주간에도 비슷한 수준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했다.

조지아주의 추수감사절 주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평균 36.8명이었으며,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0.34명으로 나타났다.

두 연휴 기간의 위험도를 합산한 결과 조지아주는 총 72점을 기록했다.

앨라배마 2위·사우스캐롤라이나 3위

이번 조사에서는 조지아주와 인접한 남동부 지역 주들이 위험도 상위권에 대거 포함됐다.

전국에서 연휴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주는 미시시피주로, 위험지수 100점을 기록했다.

앨라배마주는 89점으로 전국 2위에 올랐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82.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루이지애나주는 79.3점으로 4위에 올랐다.

미국 연휴 교통사고 위험 상위 10개 주
순위주위험지수
1위미시시피100점
2위앨라배마89점
3위사우스캐롤라이나82.3점
4위루이지애나79.3점
5위몬태나77.8점
6위아칸소76.4점
7위뉴멕시코75.1점
8위테네시75점
9위사우스다코타72.6점
10위조지아72점

특히 앨라배마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 등 남동부 3개 주가 모두 전국 10위권에 포함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연방 교통사고 통계 5년치 분석

이번 연구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교통사고 사망 분석 보고 시스템(FARS)에 등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50개 주에서 발생한 핼러윈 및 추수감사절 주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조사했다.

이후 미국 인구조사국의 연평균 인구 자료를 적용해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을 산출했다.

최종 위험지수는 핼러윈 주간 50점, 추수감사절 주간 5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계산했다.

인구 대비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은 주일수록 더 높은 위험점수를 받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이번 순위는 핼러윈 당일만의 교통사고 위험을 평가한 것이 아니라, 핼러윈과 추수감사절 두 연휴 기간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또한 조지아주의 평균 사망자 37.4명은 핼러윈 당일 하루가 아닌 핼러윈이 포함된 일주일 동안의 수치다.

핼러윈 밤 어린이 보행자 주의 필요

이번 조사 결과는 오는 31일 핼러윈을 앞두고 발표됐다.

핼러윈에는 어린이들이 사탕을 받기 위해 주택가를 돌아다니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각종 행사에 참여하면서 도로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마주치는 상황이 많아진다.

사바나 경찰국은 올해 핼러윈 사탕 받기 권장 시간을 3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로 정하고, 주요 주택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주택가에서 속도를 줄이고, 주차된 차량 사이에서 갑자기 나타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또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 주의를 분산시키는 행동을 피하고 음주운전을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조지아주가 전국에서 연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된 만큼, 핼러윈 행사에 참여하는 가족과 운전자 모두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
국제

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

10월 28, 2026
“日비밀요원 고문하는 中조직” 日드라마에…中매체 ‘적반하장’ 분노
국제

“日비밀요원 고문하는 中조직” 日드라마에…中매체 ‘적반하장’ 분노

10월 28, 2026
일론 머스크 표 AI 영화 ‘오디세이’에 혹평 일색 “영혼 없는 쓰레기”
최신뉴스

일론 머스크 표 AI 영화 ‘오디세이’에 혹평 일색 “영혼 없는 쓰레기”

10월 28, 2026
Next Post
조지아 주지사 후보 잭슨, “재산세 인상 막고 소득세 폐지”

조지아 주지사 후보 잭슨, “재산세 인상 막고 소득세 폐지”

사바나 국제공항 정전…항공편 지연·회항 잇따라

사바나 국제공항 정전…항공편 지연·회항 잇따라

월마트, 조지아에 13억 달러 물류센터 착공…1,000명 고용

월마트, 조지아에 13억 달러 물류센터 착공…1,000명 고용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