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테슬라 주행보조 사망사고 美 교통당국 특별조사

모델3, 텍사스 주택 돌진해 76세 여성 사망…머스크 “고속 충돌 이해 안 돼”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6월 22, 2026
in 미국 / 국제, 사회, 산업 / IT / 과학,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테슬라 주행보조 사망사고 美 교통당국 특별조사

미국 교통당국이 테슬라 모델3 사망 사고에 대한 특별조사에 착수했다.

ADVERTISEMENT

운전자는 사고 당시 테슬라의 부분 자동 주행 보조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진술했지만 테슬라 측은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직접 밟았다고 반박했다.

CNBC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텍사스주 케이티에서 발생한 테슬라 모델3의 주택 돌진 사고에 대해 특별 충돌 조사를 시작했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사고는 휴스턴 교외 케이티의 한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테슬라 모델3가 차선을 벗어나 주택으로 돌진했고 집 안에 있던 76세의 여성 마사 아빌라가 숨졌다.

해리스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운전자 마이클 버틀러는 현장에서 조사에 협조했으며 사고 당시 테슬라의 부분 자동 주행 보조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다만 이 진술과 실제 시스템 작동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머스크 “고속 충돌 이해 안 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사고 보도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해당 사고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감독형 기능은 주택가 도로에서 천천히 주행하는데 이번 사고는 고속 충돌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쇼크 엘루스와미 테슬라 오토파일럿 담당 부사장도 X에서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아 자율주행 기능을 수동으로 해제했다”며 머스크의 입장을 뒷받침했다. 그는 차량이 사고 당시 약 시속 117㎞에 도달했으며 충돌 뒤에도 가속페달이 눌려 있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나 CNBC는 “운전자 측 진술과 테슬라 임원들의 주장이 모두 조사 중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의 핵심 쟁점은 사고 당시 어떤 주행 보조 기능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었는지, 운전자가 어느 시점에 차량을 직접 조작했는지, 차량 데이터가 이를 어떻게 보여주는지다.

◇NHTSA, 테슬라 사고 조사 계속

NHTSA는 지난 2016년 이후 테슬라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관련된 특별 충돌 조사를 수십 건 진행해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HTSA는 오토파일럿이나 FSD 같은 시스템이 의심되는 테슬라 사고에 대해 지금까지 거의 50건의 특별조사를 열었고 이 가운데 사망 사고도 다수 포함됐다.

테슬라의 주행 보조 기능은 오래전부터 규제당국의 감시 대상이었다. 테슬라는 오토파일럿과 FSD라는 이름을 써왔지만 이 기능들은 차량을 완전히 자율적으로 운행하는 시스템이 아니다. 운전자는 항상 전방을 주시하고 필요할 경우 즉시 조작해야 한다.

그럼에도 기능 이름이 소비자에게 완전 자율주행에 가까운 인상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이 계속됐다. 캘리포니아 법원과 차량관리국은 테슬라가 오토파일럿 기능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판단한 바 있다.

CNBC는 테슬라가 올해 2월 미국에서 오토파일럿이라는 명칭 사용을 바꿨다고 전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당국의 법적 압박 이후 나온 조치다.

◇로보택시 신뢰도에도 부담

이번 조사는 머스크 CEO가 테슬라를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하는 시점에 나왔다. 머스크는 수년 동안 테슬라의 자동화 주행 기술이 미국 공공도로에서 대규모 로보택시 운영을 가능하게 할 만큼 정교하고 안전해질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사망 사고와 규제 조사가 반복되면서 투자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유지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테슬라는 운전자 보조 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사고 원인과 시스템 한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으면 법적·규제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지난달에도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에서 테슬라 차량이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주택으로 돌진해 6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목격자들은 운전자가 사고 당시 오토파일럿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으며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연방조사 소식에도 1달러 오른 405.05달러에 마감했다. 단기 주가 흐름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을 다시 키울 가능성이 있다.

NHTSA의 조사는 사고 차량의 전자 데이터와 운전자 진술, 현장 기록, 테슬라 시스템 작동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운전자 책임뿐 아니라 테슬라 주행 보조 기능의 안전성과 표시 방식도 다시 도마에 오를 수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미 301조 관세, 7월 24일 D-31…한국 ‘15% 상한’ 지킬 수 있나
경제

미 301조 관세, 7월 24일 D-31…한국 ‘15% 상한’ 지킬 수 있나

6월 22, 2026
비료값 급등에 美 식탁 물가 또 흔들린다
경제

비료값 급등에 美 식탁 물가 또 흔들린다

6월 22, 2026
스페이스X 16% 폭락…상장 열흘 만에 ‘IPO 광풍’ 급랭
미국 / 국제

스페이스X 16% 폭락…상장 열흘 만에 ‘IPO 광풍’ 급랭

6월 22, 2026
Next Post
비료값 급등에 美 식탁 물가 또 흔들린다

비료값 급등에 美 식탁 물가 또 흔들린다

미 301조 관세, 7월 24일 D-31…한국 ‘15% 상한’ 지킬 수 있나

미 301조 관세, 7월 24일 D-31…한국 '15% 상한' 지킬 수 있나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