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美 63% “온타리오호 개명 반대”…트럼프 캐나다 압박에 역풍

‘아메리카호’ 찬성 14% 그쳐…캐나다 추가관세도 57% 반대 로이터·입소스 美 성인 1023명 조사…백악관은 정책 고수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9월 1, 2026
in 국제,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A A
美 63% “온타리오호 개명 반대”…트럼프 캐나다 압박에 역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갈등 속에서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꾼 데 대해 미국인 상당수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에도 반대 여론이 찬성보다 크게 높아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강경책이 미국 내에서도 폭넓은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폭스뉴스는 로이터·입소스의 최근 여론조사를 인용해 미국인의 63%가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한 데 반대했다고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개명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나머지는 의견을 정하지 못했거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0일까지 사흘 동안 미국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데 대해서도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 응답자의 57%가 추가 관세에 반대했고 찬성은 20%에 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쳐 있는 온타리오호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당시 백악관에서 “아메리카호는 오랫동안 생각해온 것”이라며 지난해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변경한 사례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에게 지리명칭정보시스템에 새 명칭을 반영하도록 지시했다.

새 행정명령은 온타리오호를 미국에 ‘엄청난 자산’이라고 표현하면서 미국이 5대호의 안전과 이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주장을 담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에도 캐나다가 미국 기업을 오랫동안 부당하게 대우해왔다고 주장하며 “캐나다는 주처럼 대우받기를 원하지만 주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미국은 캐나다산 일부 상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도 미국산 수입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로 맞서고 있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호수 개명뿐 아니라 관세정책까지 미국인 과반의 반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은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캐나다가 수년 동안 미국을 이용해온 ‘나쁜 이웃’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다른 나라에 이용당하는 것을 막겠다고 유권자들에게 약속했다며 미국 산업과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온타리오호 개명과 대캐나다 관세를 미국의 국익과 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로 설명하고 있지만 이번 여론조사는 미국 유권자 상당수가 두 정책 모두에 부정적이라는 점을 드러냈다.

특히 호수 개명은 찬성 14%에 비해 반대가 63%에 달해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압박 조치 가운데서도 미국 내 호응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트럼프 행정부,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국적·체류신분 증명 추진
미국 / 국제

트럼프 행정부,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국적·체류신분 증명 추진

9월 1, 2026
美, 이틀만에 다시 이란 공습…이란 “결정적 작전 시작”
국제

美, 이틀만에 다시 이란 공습…이란 “결정적 작전 시작”

9월 1, 2026
현대차, 8월 미국서 8만6,977대 판매…하이브리드 33% 급증
미국 / 국제

현대차, 8월 미국서 8만6,977대 판매…하이브리드 33% 급증

9월 1, 2026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