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모닝뉴스 보도에 따르면, 에핑엄 카운티가 올여름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역 행사를 마련한다.
가이튼시는 오는 7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이튼 YMCA에서 ‘커뮤니티 데이(Community Day)’를 개최한다.
행사장에서는 푸드트럭과 다양한 먹거리, 에어바운스, 덩크탱크, 장애물 코스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헌터 라이언 가이튼시 코드단속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과 시 공무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8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는 클래런스 E. 모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키즈 피싱 로데오(Kid’s Fishing Rodeo)’가 열린다.
낚시대회는 ▲5세 이하 ▲6~8세 ▲9~11세 ▲12세 이상 등 4개 연령별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1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가해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야외활동과 가족 추억을 선사하는 에핑엄 카운티의 대표 여름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코어 광역도시계획기구(CORE MPO)는 자전거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도 수렴하고 있다. 주민들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위험 구간을 표시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도로와 보행로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