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모닝뉴스 보도에 의하면, Gulfstream Aerospace가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한 견습생(apprenticeship)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걸프스트림은 최근 조지아 지역 20개 고등학교 졸업생 60명을 신규 풀타임 견습생으로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Savannah Technical College 산하 사바나 기술훈련센터에서 실습과 컴퓨터 기반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항공기 제작과 항공전자 설치, 정비 등 전문 부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현재 걸프스트림은 항공기 제조와 기술직 중심의 총 9개 견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마크 번스 걸프스트림 사장은 “미래 항공산업 경쟁력을 위해 견습생 프로그램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장기적인 항공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활동 중인 견습생 수는 지난해 120명 수준에서 현재 550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또한 승급한 견습생의 약 90%가 현재도 회사에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