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 보도에 의하면 리치먼드힐에서 청소년 여학생들을 위한 ‘걸스 온 더 런’ 봄 5K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행사는 오는 토요일 J.F. 그레고리 공원에서 진행되며, 지역 여학생 250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걸스 온 더 런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8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을 통해 자신감, 인성, 목표 설정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5K는 한 시즌 동안 배운 내용을 실제로 실천하고 성취를 기념하는 마무리 행사다. 주최 측은 “단순한 달리기 대회가 아니라 성장과 도전, 즐거움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행사 당일 축제 분위기의 프로그램은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되며, 5K 달리기는 오전 8시 30분 출발한다. 현장 등록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25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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