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노동부가 사바나 광역 통계 지역(3개 카운티)의 4월 고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월 실업률은 2.4%로 전월 대비 0.5%포인트 하락했으며, 1년 전과 동일한 수준이다. 취업자 수는 21만 4,481명으로 전월 대비 529명, 전년 동월 대비 1,670명 증가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노동력(labor force)은 전월 대비 619명 감소해 21만 9,694명으로 마감했으나 1년 전보다는 1,727명 늘었다. 사바나 지역 전체 일자리는 21만 5,900개로 전월 대비 600개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보다는 1,100개 감소했다. 신규 실업급여 청구 건수는 445건으로 전월 대비 61건, 전년 동월 대비 113건 줄었다.
바르바라 리베라 홈즈 조지아 노동부 장관은 “조지아는 언제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주는 주이며, 지금 그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 4월에는 조지아의 모든 광역권에서 일자리가 늘었고, 더 많은 조지아 주민들이 안정적인 급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5/02/optimize-46-75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