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사바나 지역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현대 모터 그룹 메타플랜트 관련 특별 투어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PMI 사바나 지부가 주관하며, Georgia Quick Start Training Center에서 진행된다. 해당 시설은 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를 지원하는 첨단 인력 교육 기관이다.
참가자들은 최신 제조 기술과 인력 양성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 투어와 함께, 저녁 식사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에 참여하게 된다.
주최 측은 “대규모 산업 프로젝트가 어떻게 기획·운영되는지 이해하고, 혁신 제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메타플랜트 프로젝트는 최근 코스털 엠파이어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되며, 일자리 창출과 인력 개발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행사는 오는 4월 23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15분까지 진행되며, 학생은 무료, 일반 참가자는 5달러의 참가비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