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Savannah Philharmonic이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3회 서머 코러스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 성악 애호가와 합창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일 저녁 리허설과 발성 지도,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캠프는 사바나 필하모닉 합창 지휘자인 폴 손록이 맡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합창 레퍼토리 학습과 건강한 발성법, 악보 읽기 훈련 등을 배우게 된다.
행사는 Cathedral Basilica of St. John the Baptist 지하 레지나 코엘리 홀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5시45분부터 밤 9시30분까지다.
주최 측은 매일 저녁 식사와 디저트, 음료를 제공하며 마지막 날에는 소규모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가족·지인을 위한 미니 콘서트와 리셉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125달러이며, 식사와 교육 프로그램 비용이 포함된다.
사바나 필하모닉 측은 “노래를 좋아하는 누구나 환영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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