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장남 임동현 군의 졸업식을 찾아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장남 임동현 군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모인 홍라연 전 삼성미술관 총괄부관장도 함께였다.
교내 밴드부 보컬로 활동한 아들 임 군은 이날 졸업식 전 열린 행사에서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등 졸업 축가 2곡을 열창했다.
이 사장은 임 군의 공연에 함께 노래를 따라부르는가 하면,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또 졸업식 행사를 마친 후에는 임 군을 향해 “축하한다”며 꽃다발을 건네기도 했다.
임 군은 이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학교장상과 휘문장학회 장학생상, 강남구청장상 등을 수상했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에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한 그는 3년간 스마트폰과 게임 등을 단절한 채 공부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장이 참석한 임 군의 졸업식 현장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이부진 ‘엄마 미소’ 대방출…’차석 졸업’ 아들 축가 따라부르며 찰칵](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6/02/optimize-2026-02-09T194947.169-750x375.webp)
![[100세건강] 깜빡? 단순 노화 아냐, 방치하면 치매 위험 10배](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6/06/optimize-2026-06-23T201425.723-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