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사바나와 인근 지역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과 명소가 소개됐다. 실내·야외 활동을 모두 포함해 무더운 여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대표 명소 20곳이다.
◇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수영과 모래성 쌓기, 조개 줍기 등 여름철 최고의 가족 나들이 장소다.
◇ 사바나 어린이 박물관
미로와 체험형 놀이시설을 갖춘 야외 박물관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다.
◇ 오틀랜드 아일랜드 야생동물센터
거북이와 악어, 뱀, 맹금류 등 조지아 토종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 UGA 해양교육센터
바다거북과 해양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해양 생태를 배울 수 있다.
◇ 텔페어 어린이 미술관
예술 체험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미술관이다.
◇ 포사이스 공원
놀이터와 농구장, 넓은 잔디밭을 갖춘 사바나 대표 공원으로 가족 피크닉 장소로 인기가 높다.
◇ 포사이스 파머스 마켓
매주 토요일 열리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지역 먹거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스타랜드 야드
푸드트럭과 야외 게임,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가족 휴식 공간이다.
◇ 리버 스트리트 스위츠
사바나 명물 프랄린 캔디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인기 관광지다.
◇ 레오폴드 아이스크림
1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사바나 대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 크랩 쉑(타이비 아일랜드)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아기 악어를 볼 수 있는 이색 식당이다.
◇ 사바나 트롤리 투어
도심을 둘러보며 역사와 관광 명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 줄리엣 고든 로우 생가
걸스카우트 창립자의 생가를 둘러보며 미국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
◇ 사바나 어린이극장
7월에는 뮤지컬 ‘Something Rotten!’과 ‘Curtains’가 공연된다.
◇ 루카스 극장
7월 12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 특별 상영.
◇ 블루이(Big Play)
어린이 인기 캐릭터 ‘블루이’ 라이브 공연이 7월 16일 조니 머서 극장에서 열린다.
◇ SCAD 미술관 여름 프로그램
중·고등학생을 위한 예술 워크숍 ‘Summer Teen Nights’ 운영.
◇ 로열 시네마스 14 (풀러)
세계 최고 높이의 아이맥스(IMAX) 스크린을 갖춘 영화관으로 식사와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 사바나 워터프런트 독립기념일 축제
7월 4일 오후 9시 30분 대규모 불꽃놀이와 공연이 펼쳐진다.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역사 탐방
사바나 곳곳의 역사 유적과 광장, 박물관을 걸으며 미국 독립 25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올여름 사바나는 자연 체험과 역사 교육, 문화예술, 물놀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자녀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