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텀카운티에서 불과 24시간 동안 10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되면서 경찰이 운전자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내놨다.
채텀카운티 경찰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24시간 동안 음주운전 혐의로 총 10명이 채텀카운티 구치소에 입감됐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국 야간 근무조인 ‘B Watch’ 소속 경찰관들은 하룻밤 사이 2건의 음주운전 체포를 실시했다. 이후 관련 기록을 확인한 결과 같은 24시간 동안 카운티 전체에서 총 10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채텀카운티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고도 적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경찰은 음주 후 운전대를 잡지 않도록 사전에 귀가 방법을 정할 것을 당부했다. 술을 마실 계획이 있다면 술을 마시지 않은 운전자를 미리 지정하거나 차량 호출 서비스, 택시 등을 이용하고 필요하면 외출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도로의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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