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k-fil-A가 여름 시즌 인기 메뉴인 ‘피치 밀크셰이크’를 다시 출시한다.
칙필레는 창립 80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여러 한정 메뉴를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미국 내 참여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메뉴는 ‘피치 밀크셰이크’와 ‘피치 프로스티드 레모네이드’다. 두 제품은 매년 여름 시즌마다 높은 인기를 끌어온 대표 메뉴다.
또한 ‘허니 페퍼 피멘토 치킨 샌드위치’도 다시 판매된다. 해당 메뉴는 오리지널 치킨 필레 위에 피멘토 치즈와 할라피뇨, 꿀을 올린 제품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재판매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와 함께 파인애플 드래곤프루트 음료 시리즈도 복귀한다. 레모네이드와 아이스티 기반 음료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칙필레는 최근 몇 년간 중단됐던 ‘카우 어프리시에이션 데이’ 행사도 7월 14일 다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소 모양 의상을 입고 방문한 고객들에게 무료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다.
칙필레 측은 이번 복귀 메뉴들이 고객 요청이 많았던 제품들이며, 오랜 브랜드 전통과 추억을 다시 살리기 위한 80주년 캠페인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칙필레는 조지아주 헤이프빌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현재 본사는 Atlanta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