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비 아일랜드의 해산물과 해안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타이비 시푸드 페스트’가 오는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처음으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타이비 아일랜드의 참여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특별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행사는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호텔 타이비에서 열리는 ‘오이스터 로스트 & 로컨트리 보일’이다. 굴구이와 조지아 해안지역을 대표하는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공연도 마련된다.
이날 행사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헤즈업 가이던스 서비스’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행사는 11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린다.
현장에는 다양한 해산물 판매업체와 지역 비즈니스가 참여하며 라이브 음악, 미술·공예품, 어린이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참가자들이 직접 실력을 겨루는 ‘새우 껍질 벗기기 대회’도 진행된다.
타이비 시푸드 페스트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해산물 음식과 음악, 지역 문화를 결합한 일주일간의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일정
11월 8~15일: 참여 식당·상점 특별행사
11월 13일: 굴구이·로컨트리 보일, 호텔 타이비
11월 14일 오전 11시~오후 9시: 메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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