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 포트웬트워스에서 열리는 연례 행사 ‘Stand Up for America Day’를 맞아 주요 도로가 일시적으로 통제된다.
행사는 오는 4월 25일 진행되며, 도로 통제는 오전 9시부터 늦어도 오후 1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퍼레이드는 포트웬트워스 시내 주요 구간을 따라 진행되며, 사우스 코스탈 하이웨이(South Coastal Highway)를 중심으로 그레인지 로드부터 도셋 로드, 에보라 스트리트, 크로스게이트 로드, 캔트리 스트리트, 콜레라인 드라이브를 거쳐 다시 사우스 코스탈 하이웨이로 이어지는 순환 코스로 운영된다.
이 행사는 1972년 처음 시작된 지역 전통 행사로, 퍼레이드와 행진, 장식 차량,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 당국은 행사 기간 동안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운전자들에게 우회도로 이용과 사전 이동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