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의 보도에 의하면, 풀러 텐거 아울렛에서 이번 주말 푸디스 페스트(Foodees Fest)가 열려 100개 이상의 업체와 수많은 방문객들로 주차장이 북적였다.
무료 입장의 가족 친화적 행사인 이번 페스티벌에는 바비큐, 해산물,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수십 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온 크리스탈 판매 업체 크리스 K 크리스탈스의 일라이자 커비는 “사바나는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라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몰린다. 세 번째 방문인데 매번 좋다”고 말했다. 뉴욕주 올버니에서 찾아온 스콧 클라크는 “아테네에서 온 노니스 치즈케이크 때문에 일부러 왔다. 치즈케이크 팩토리를 폐업시킬 것 같은 맛”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푸디스 페스트는 오는 11월 13~15일 다시 사바나를 찾을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foodees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