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선스 배너헤럴드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역 평가 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살기 좋은 지역’ 순위에서 애틀랜틱 스테이션이 조지아 1위이자 전국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생활비, 주거 환경, 교육 수준, 공립학교 질 등 15개 주요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애틀랜타 중심 복합개발 지역인 애틀랜틱 스테이션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니치는 해당 지역에 대해 야간 생활, 헬스·피트니스, 통근 편의성, 가족 친화성 등에서 모두 A+ 등급을 부여했다.
다만 생활비 측면에서는 B- 수준으로 평가됐으며, 중간 주택 가격은 약 41만8천 달러, 평균 임대료는 약 2,145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조지아 상위 5개 거주지는 모두 애틀랜타 지역으로, 2위는 미드타운, 3~5위는 벅헤드 포레스트, 벅헤드 빌리지, 파인 힐스가 각각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조지아 인구 유입이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직주근접성과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